분유 타려고 잠깐 카페 들렀는데 아기가 10초 정도 울었거든요. 바로 달래서 그쳤는데 옆 테이블에서 대놓고 한숨 쉬더라고요. 너무 속상해서 그냥 나왔어요. 아기 데리고 갈 수 있는 카페 추천해주세요 ㅠ
저도 같은 경험 있어요... 속상하죠 ㅠ 힘내세요
키즈카페 말고 일반 카페도 아기 환영하는 곳 있어요! 강남쪽이면 알려드릴게요
아기는 울 수 있는 거잖아요.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!
스타벅스 일부 매장은 수유실도 있더라고요
댓글 감사해요 여러분 ㅠㅠ 위로가 돼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