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하면서 우는 아이 두고 나올 때마다 마음이 찢어져요. 어린이집 적응도 힘들어하고, 저녁에 데리러 가면 안 놓아줘요. 일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이 깊어집니다. 같은 고민 하시는 분 계실까요?
일하는 엄마도 좋은 엄마예요!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해요
저도 같은 마음이에요. 매일 죄책감에 시달려요
퇴근 후 30분이라도 집중해서 놀아주면 아이가 안정감을 느낀대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