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는 사랑하는데 가끔 자유롭던 시절이 그리워요. 여행도 마음대로 가고, 밤에 푹 자고, 카페에서 여유롭게 책 읽고... 이런 생각 하는 제가 나쁜 엄마인 건 아니겠죠? 같은 마음인 분 있으면 위로가 될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