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산 후 6개월인데 남편이랑 대화가 거의 없어요. 둘 다 지쳐서 아기 재우면 바로 잠들고. 연애 때처럼 설레는 감정은 사라진 지 오래고 그냥 동업자 같은 느낌이에요. 다들 이 시기를 어떻게 넘기셨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