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처음으로 쌀미음 만들어봤어요. 쌀 불리고, 갈고, 체에 거르고... 한 숟가락 만드는데 1시간 걸렸네요 ㅋㅋ
근데 아기가 한 입 먹더니 입 벌리면서 기다려요!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ㅎㅎ